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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독거노인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바 제작사업 후원
- 등록일시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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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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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ㆍ세종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는 8월 21일(금)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한)이 주관하고 ㈜공공디자인이즘에서 수행하는 ‘26년 순환가치[같이]농촌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독거노인 낙상방지 안전바 제작을 위한 후원금과 건협 임직원들이 수집한 폐플라스틱 병뚜껑 약 60kg을 전달하였다.
본 사업은 노인 안전사고의 60%를 넘게 차지하는 낙상사고의 방지를 위해 농촌 취약계층 거주지 내 욕실, 거실 등에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안전바를 설치하여 독거노인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건협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이와 같이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건협은 지역 내 복지시설 및 관련 단체 등에 대해서 다양한 후원활동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