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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2026년 그린처방의원 지정
- 등록일시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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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세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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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청주 메디체크)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선정하는 2026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지정되었다.
그린처방의원은 약품비 수준을 지속적으로 적정하게 유지하는 의원을 대상으로 의약품의 적정처방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이다.
건협 충북세종지부는 적정 약품비 관리와 합리적인 의약품 처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5년 연속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의약품의 적정 사용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신뢰받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300여 곳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다.